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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류리트의 세상을 기획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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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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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01 Aug 2010 17:45: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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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전우치에 묻혀버린 <셜록홈즈>]]></title>
							<link>http://mobileg.kr/10077092225</link>
							<description><![CDATA[
&nbsp;
팝콘이 맛있다는 신촌 메가박스에서 12월 23일에&nbsp;본 셜록홈즈.
사실 그 전날 전우치가 상당히 재미있어서 셜록홈즈의 장르(?)가 걱정되긴 했다.
&nbsp;
역시나 오늘도 시간이 남아서...
쫑알쫑알이랑 신촌에서 해매다가 닭갈비를 먹었다.
(신촌역에서 메가박스까지 약 10분거리)
1~2시간전에 에슐리에서 엄마랑 밥을 먹은 터라 배고프지 않아서 별로 안먹었는데.
혼자서 2인분 쳐묵쳐묵..
그 닭갈비집 직원들이 연달아 3번이나 밥을 볶아먹겠냐는 주문에도 꿋꿋이 No
&nbsp;  &nbsp;
아이폰의 GPS 기능에 힘입어 메가박스를 찾고 입장.
생각보다 변두리에 있었는데 사람은 짱 많았다.
&nbsp;
생각보다 셜록홈.......]]></description>
							<dc:date>Sun, 27 Dec 2009 07:09:12 +0900</dc:date>
							<tag><![CDATA[셜록홈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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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강동원의 허세가 돋보였던 영화 <전우치>]]></title>
							<link>http://mobileg.kr/10077082870</link>
							<description><![CDATA[
&nbsp;
22일날 명동 씨너스에서 본 전우치.
영화는 8시 25분이었는데 명동역에 7시 30분 약간 넘어서 도착해서
길거리에서 팔던 호떡 먹다가 둘이서 줄줄 흘리고...
소세지도 사먹고 닭꼬치도 사먹고...
마지막으로 영화관 앞에서 팔던 계란빵도 사먹고... (.....)
그렇게 먹구 또&nbsp;팝콘 大자 사서 영화관에 들어갔다
1월부턴 영화볼 때도 팝콘은 먹지 말아야지...
&nbsp; &nbsp;
사실 별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근데 또 12월 23일 개봉에 우린 22일날 본건데 다른 사람들은 별로인건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ㅎㅎ
임수정 보러 갔다가 영화보게 된 느낌?
&nbs.......]]></description>
							<dc:date>Sun, 27 Dec 2009 00:42:16 +0900</dc:date>
							<tag><![CDATA[전우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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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구입] 아이폰3GS]]></title>
							<link>http://mobileg.kr/10077073226</link>
							<description><![CDATA[
&nbsp;
아이폰 발매 당시,
그리고 발매 후 일주일정도까지
그냥 출시됐나?
하고 말았던 아이폰을 하루 사이에 고민하고
그날 당일 구입했다. 
&nbsp;
사실 아이폰 자체가 필요했다기보다는..
지금 회사에서 1월부터 담당하게 되는 일이
아이폰(정확히는 앱스토어)랑 관련된 일이라
구입하게 됐다.
&nbsp;
정확히는 계기가 되니까 그냥 지름신이 온듯.
&nbsp;
아이팟터치를 해킹해서 사용할 때와는 달리
이것저것 세심하게 쓰는 중.
아직 어플은 사용안해봤고 (전화기로서의 용도는 0)
인기 게임하고 테니스 게임만 받아서 해보고 있다.
&nbsp;
내년쯤부터 좀 여유가 되면 이것저것 건드려볼 예정이지만
일단은 아이폰에서.......]]></description>
							<dc:date>Sat, 26 Dec 2009 22:03:21 +0900</dc:date>
							<tag><![CDATA[아이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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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바일게임 리뷰] 스스로를 담아내지 못할 만큼 거대한 게임 <소울스트라이크>]]></title>
							<link>http://mobileg.kr/10077067472</link>
							<description><![CDATA[
온라인게임처럼 PC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뛰어난 하드웨어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콘솔게임처럼 게임 기기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3천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데이터요금제만 가입하면 매니아 유저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모바일게임은 PC나 콘솔 게임에 비해 여러 가지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모바일게임만의 장점이 있을 수도 있죠. 그 중 하나가 꾸준하게 다양한 게임이 출시된다는 점입니다. 많게는 한 주에 10개 이상 출시 되는 모바일게임. 다양한 게임을 원하는 유저에겐 그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세상이 아닐까요? 
&nbsp;
&nbsp;
모바일게임 소울스트라이크&lt;소울스트라이크&gt;는 지오인터렉.......]]></description>
							<dc:date>Sat, 26 Dec 2009 20:44:45 +0900</dc:date>
							<tag><![CDATA[소울스트라이크,모바일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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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바일게임 프리뷰] Ctrl + C/V, 이식 그 이상의 아쉬움, 크레이지아케이드BnB2010]]></title>
							<link>http://mobileg.kr/10076660492</link>
							<description><![CDATA[
&nbsp;
온라인게임을 처음 접하던 때가 초등학교 4학년쯤이니 어느덧 10년 전의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온라인게임 강국으로 발전하는 과정에는 유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nbsp;
전자의 경우 그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꾸준한 업데이트를 하여 소위 장수 게임이라 불리는 것들 것 있습니다. 이번 프리뷰에서 소개할 ‘크레이지아케이드BnB2010’의 소재가 된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역시 그런 장수게임들 중 하나입니다.
&nbsp;
&nbsp;
넥슨과 넥슨 모바일모바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BnB2010’, 이하 ‘크아2010’은 넥슨모바일에서 출시되는 게임입니다. 최근 넥슨모바일에서 출.......]]></description>
							<dc:date>Mon, 21 Dec 2009 02:05:01 +0900</dc:date>
							<tag><![CDATA[크레이지아케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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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모바일게임] 도박과 오락. 그것은 한 끗 차이, 정통맞고2010]]></title>
							<link>http://mobileg.kr/10076510579</link>
							<description><![CDATA[
&nbsp;
일단 도박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슨 이유에서든 부정적인 시선이 먼저 가기 마련이다. 최근은 아니지만 큰 이슈를 불러왔던 바다이야기도 그렇고 도박과 관련된 소식은 빛보다 어둠에 가깝기 때문이다.예전에 감명 깊게 보았던 타짜라는 제목의 영화와 드라마 역시 그러한 부분을 잘 표현해내어 많은 인기를 끌었었다. 그렇다면 도박이라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일까?
&nbsp;
모바일 정통, 정통맞고2010비단 모바일게임 뿐만은 아니겠지만 각 장르마다 그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들이 있다. 모바일게임 시장을 예로 들자면 야구는 게임빌의 프로야구, 축구는 게임로프트 리얼사커, RPG는 지금은 EA모바일에 인수된 핸즈온의 영웅서기 등.......]]></description>
							<dc:date>Fri, 18 Dec 2009 23:36:23 +0900</dc:date>
							<tag><![CDATA[정통맞고2010,게임빌,정통맞고,모바일게임,카류리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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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클래식 기타, 30호]]></title>
							<link>http://mobileg.kr/10076188835</link>
							<description><![CDATA[
&nbsp;
갑자기 악기가 배우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다.
키보드를 구입해서 피아노를 배울까 싶었지만 기타가 땡겼다.
일단 인터넷 강의로 한강 들어봤는데 나쁘진 않은 듯.]]></description>
							<dc:date>Mon, 14 Dec 2009 22:11:47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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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홍길동의 후예, in 091209 Wed]]></title>
							<link>http://mobileg.kr/10076029118</link>
							<description><![CDATA[
&nbsp;
수요일날 종로3가 씨너스 단성사에서 본 영화.
영화가 아니라 팝콘을 먹으러 온&nbsp;돼지 덕분에 맛없는 씨너스 팝콘이 아니라
길 건너편에 있는 프리머스에서 팝콘과 콜라를 사서 씨너스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관 들어갈 때 쪽팔렸지만 그래도 다행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
&nbsp; &nbsp;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게
제목 그대로 홍길동의 후예가 현대에서 활동하는 이야기이다.
판타지 액션이 아닌 단순 코메디 위주의 영화로
홍길동틱한 동에 번쩍 서에 번쩍스러운 연출은 없다.
&nbsp; &nbsp;
현대 문물과 액션을 겸비한 전투씬만 가~끔 나올 뿐.
키는 루저지만 숨겨진 근육이 멋있었다.
&nbsp; &nbsp.......]]></description>
							<dc:date>Sat, 12 Dec 2009 19:44:22 +0900</dc:date>
							<tag><![CDATA[홍길동의후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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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서평] 이매지너]]></title>
							<link>http://mobileg.kr/10075672955</link>
							<description><![CDATA[사실 저자가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제목이나 머리말이 인상깊어서 구입하게 된 책.
하지만 단순히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있을 뿐 실제로 책에서 얻을만한 것들은 없는 것 같다.
저자는 상상력과 창조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글을 풀어나가는 능력이 부족한 것인지 
실질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지
내용은 단순히 자기자랑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nbsp;  
이매지너  김영세
랜덤하우스 2009.10.09 .]]></description>
							<dc:date>Mon, 07 Dec 2009 23:07:06 +0900</dc:date>
							<tag><![CDATA[이매지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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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리뷰] 모바일게임에 최적화된 헥사, ‘헥사HEXA’]]></title>
							<link>http://mobileg.kr/10075585705</link>
							<description><![CDATA[아마 누구나 한번쯤은 색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나 혹은 낮은 사양을 가진 컴퓨터의 환경 덕분에 고전게임을 즐겨본 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전게임을 표현하는 가장 정확한 의미는 고전게임이라는 명칭에 있다.
고전게임은 단순히 오래 전에 선보여진 게임일 뿐이지 재미적인 면에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고전게임으로 하여 지금의 많은 게임, 그리고 개발자들이 발전된 모습으로 있는 것이며 사실은 핵심 요소와 게임의 원칙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없다.
&nbsp;
퍼즐은 어렵지 않다. 성장할 뿐이다.고전 게임 중에서 현재까지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장르는 퍼즐이 아닐까 싶다. 퍼즐이라 하면 보통.......]]></description>
							<dc:date>Sun, 06 Dec 2009 19:42:28 +0900</dc:date>
							<tag><![CDATA[헥사HEXA,모바일게임,모바일게임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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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리뷰] 액션퍼즐패밀리3, 우려먹는 게임?]]></title>
							<link>http://mobileg.kr/10073615766</link>
							<description><![CDATA[ 모바일게임을 즐긴지도 어느새 3년에 접어들고 있다.&nbsp;그동안 이리저리 신경을 쓰고 슬럼프 비스무리한것에 빠져 있어 모바일게임을 몇달 동안 등한시 했었던 것 같다.
2009. 11. 08. Written by 카류리트(권용철)
&nbsp;
&nbsp;언젠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지만 컴투스의 게임 브랜드는 의도했건 하지 않았건 위의 유저들의 느낌을 잘 고려하고 있다. 굳이 콕 찍어 말하자면 익숙함?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컴투스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은 그러한 익숙함이 아닐까 싶다. 유저에게 익숙한 컴투스로는 자신의 브랜드 벨류를 놓칠 수 없고 유저로서는 맛은 있어 뭐라 할 순 없지만 매일 똑같은 메뉴로 나오.......]]></description>
							<dc:date>Sun, 08 Nov 2009 20:02:24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게임,액션퍼즐패밀래,액션퍼즐패밀리3,컴투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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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마케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잡담] 잘 팔리는 모바일게임]]></title>
							<link>http://mobileg.kr/10073614913</link>
							<description><![CDATA[
※어떠한 구체적 자료를 기준으로 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거나&nbsp;말도 안될&nbsp;수도 있습니다.
&nbsp;
모바일게임을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작지만 무한하다'가 아닐까. 그러한 좁고 무한한 세상에서 유저는 무엇을 통해 게임을 구매할까? 실제로 다른 유저의 게임 리뷰를 보거나 커뮤니티를 통해 합리적으로 게임을 구매하는 유저는 전체 모바일게임 유저 중 10%도 채 되지 않는 다는 것 쯤은 어디서나 들어봤으리라 생각한다.
&nbsp;
사실 앞 질문의 답은 간단하다. 속어로 말하자면 '그냥 꼴리는 게임' 부드럽게 표현하자면 점 하나만 빼면 된다. '그냥 끌리는 게임'.
&nbsp;
그렇다면 유저들은 어떤 게.......]]></description>
							<dc:date>Sun, 08 Nov 2009 19:51:06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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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2">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대통령이기 이전에 인간(人間)]]></title>
							<link>http://mobileg.kr/10073185368</link>
							<description><![CDATA[ &nbsp;
요즘에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쯤만 하더라도 초등학교때 친구들의 장래희망 랭킹1위는 대통령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 뒤로는 축구선수나 우주비행사, 과학자 등이 있었다.) 
&nbsp;
사실 비밀에 쌓인 직업 중 하나가 대통령이 아닐까 싶다. 정치를 하는 직업인지. 떡파는 직업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얼마 없고 추측만이 난무할 뿐이다. 최근에는 대통령과 관련하여 이슈가 많아 이것을 겨냥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프레지던트, 대통령은 어떤 지 몰라도 적어도 이 영화에서는 훈훈한 3명의 대통령을 내세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걸 옴니버스라고 하는 것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옴니버스.......]]></description>
							<dc:date>Mon, 02 Nov 2009 23:34:21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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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3">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디스트릭트9, 디워를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title>
							<link>http://mobileg.kr/10073106101</link>
							<description><![CDATA[
&nbsp;
만약 지구에 외계인이 등장한다면 지구인, 아니 우리 인간들은 무슨 반응을 보일까? 아마 외계인의 모습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지 않을까 싶다. 바퀴벌레의 조상격 정도로&nbsp;닮은 외계인이라면 그가 왕자이건 그 별의 연예인인 것을 떠나 비호감이 될 것이고 스타크래프트의 프로토스 정도의 외모만 갖고 있더라도 많은 유저(?)들의 환호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nbsp;
일단 외모를 떠나서 그들에게 지구에 머물 수 있는 공간, 의식주 중 주가 필요할 것이다. 디스트릭트9은 그들이 지내는 공간을 의미한다. 
&nbsp; &nbsp;
그들의 외모가 비호감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인간의 수적 월등함으로 인한 자신감인지 그들은 행성.......]]></description>
							<dc:date>Sun, 01 Nov 2009 21:34:57 +0900</dc: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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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서머리]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title>
							<link>http://mobileg.kr/10072725959</link>
							<description><![CDATA[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
					데일 카네기 지음 
					리베르  2007.07.02
					평점 
				
		
		인상깊은 구절
		운명이&nbsp;신&nbsp;레몬을&nbsp;건내면&nbsp;레모네이드를&nbsp;만들기&nbsp;위해&nbsp;노력하라.
	   
		
		
		
	
근래들어 한 1~2주 동안 사춘기인지 우울증에 걸렸었던 것 같다.
그 과정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책.
단순히 그 과정이 아니라 지금까지 내 스스로가 해왔던 것들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줄 정도로 좋은 책이다.
사실 책을 상세히 본 것은 아니고 각 파트 중요 부분만 읽고 예시는 읽지 않았으나 핵심 구절이 크게 와닿는다.
별 다르게 책에 대해 할.......]]></description>
							<dc:date>Tue, 27 Oct 2009 07:37:28 +0900</dc:date>
							<tag><![CDATA[문학·책,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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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5">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프리뷰] 이타루스전기2, 소통하는 게임]]></title>
							<link>http://mobileg.kr/10071723221</link>
							<description><![CDATA[ 투명인간, 순간이동, 강한 힘, 그리고 좋은 머리. 사람들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러한 상상을 해봤을 것 같습니다. 전 이러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마법사라면 저러한 것들을 모두 이뤄낼 수 있지 않을까?’
2009. 10. 12.
&nbsp;
이타루스전기2와 마법사모든 게임들은 모두 각자만의 개성이나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좋든 나쁘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혹은 일치할 수 있습니다. 게임 혹은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다른 사람과 이러한 부분에 대해 차이를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은 본인도, 그리고 자신과 차이를 느낀 상대방 모두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 각자마다 받아들이는 과정에는 매.......]]></description>
							<dc:date>Mon, 12 Oct 2009 02:52:26 +0900</dc:date>
							<tag><![CDATA[이타루스전기2,모바일게임,프리뷰,GN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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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6">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프리뷰] 슬러거 모바일, 그곳에 KBO프로야구와 지오인터랙티브는 없었다.]]></title>
							<link>http://mobileg.kr/10071705173</link>
							<description><![CDATA[
&nbsp;2002년 월드컵 (생각해보니 상당히 오래 전이지만) 이후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상당히 식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작년부터 그전에 접해왔던 것을 합쳐도 모자랄 정도로 많이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쯤에나 파울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을 정도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는 편이며 사실 지금도 야구에 대해서는 해박한 지식이 있진 않습니다.
&nbsp;
9이닝으로 이루어져 몇 시간이나 진행되는 야구의 긴장감을 그 때에는 왜 몰랐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야구란 스포츠와 절 연결해준 것은 지오인터랙티브에서 출시했었던 KBO프로야구의 베타테스트였습니다. 물.......]]></description>
							<dc:date>Sun, 11 Oct 2009 20:07:04 +0900</dc:date>
							<tag><![CDATA[슬러거모바일,슬러거,지오인터렉티브,프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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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7">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구입] 캐주얼 MP3,  옙 U5 (YEPP - U5)]]></title>
							<link>http://mobileg.kr/10071487692</link>
							<description><![CDATA[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려 했으나 심각한 조루 배터리와 불편함으로 구입한 MP3
기존 MP3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구입하려 했으나 이어폰과 어울리는 것으로 구입하다보니
단가가 조금 쌔졌다. ㅡ.ㅡ;
&nbsp;
여튼 장난감틱한 디자인이나 재질이 아쉽지만 전체적으로는 너무 만족스럽다.
&nbsp; &nbsp;
]]></description>
							<dc:date>Thu, 08 Oct 2009 00:02:38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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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8">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맛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음식점] 피자헛, 코코넛 쉬림프]]></title>
							<link>http://mobileg.kr/10071487586</link>
							<description><![CDATA[지마켓과 피자헛 제휴 이벤트로 먹게된 코코넛쉬림프
기존 피자헛 피자들은 일반 피자는 별로였는데 이것 참 맛났다
다만 새우튀김이 너무 커서 그게 부담스럽긴 했음.
여튼 굳!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dc:date>Wed, 07 Oct 2009 23:59:27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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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맛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음식점] 에슐리 가산디지털단지 점]]></title>
							<link>http://mobileg.kr/10071486190</link>
							<description><![CDATA[에슐리 가디단 점
메인 요리 먹을 땐 찍을 생각을 못하고 디저트 먹을 즈음에 찰칵...
프리미엄 + 그릴 머시기라는 것에 기대를 넘 많이해서 그런지
기대 이하, 그래도 고기들의 맛은 좋았다.
근데 요새는 돈이 없어서 그냥 일반 음식점으로 가야할 듯.
&nbsp; &nbsp;
]]></description>
							<dc:date>Wed, 07 Oct 2009 23:32:53 +0900</dc:date>
							<tag><![CDATA[에슐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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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0">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책] 보여주는 것이 스스로의 독서 "책 열권을 동시에 읽어라"]]></title>
							<link>http://mobileg.kr/10071298727</link>
							<description><![CDATA[
사실 책을 읽을 때 그러한 마음 가짐이 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 박학다식해진다.
책을 여러권 읽어야 유식해 보인다.
책을 다 읽어야 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nbsp;
다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원하는 책을 원하는 만큼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단순히 책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생활 면에서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을 위한 마음가짐을 배우게 된 것도 의외의 수확.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요즘은 어디서나 쉽게 책을 읽게 된다.
&nbsp;
&nbsp;
&nbsp;
&nbsp;  
책 열권을 동시에 읽어라  나루케 마코토 | 홍성민 옮김
뜨인돌 2.......]]></description>
							<dc:date>Tue, 06 Oct 2009 00:52:44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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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영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평범해서 슬픈 그들의 이야기 "내사랑 내곁에"]]></title>
							<link>http://mobileg.kr/10071298306</link>
							<description><![CDATA[ &nbsp;
추석을 맞이해서부천에 올라온 동생과 엄마랑 부천 MMC에서 '내사랑 내곁에'를 봤습니다. 사실 써로게이트나 게이머 등의 SF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가족영화스러운 느낌도 그렇고 엄마가 한국 영화를 좋아하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그냥 루게릭 병에 걸린 환자와 주변인의 이야기입니다. 
&nbsp;
사실 이야기를 다 기억할 수도 없고, 앞뒤 맞춰가며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글에 불과한 것 같아 영화 DB에서 나온 영화 장면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기억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미지가 영화 내용 전개.......]]></description>
							<dc:date>Tue, 06 Oct 2009 00:41:38 +0900</dc:date>
							<tag><![CDATA[내사랑내곁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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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맛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부천 T.G.I.F - 빠네 파스타, 잭다니엘 글레이즈 립,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셀러드]]></title>
							<link>http://mobileg.kr/10071295710</link>
							<description><![CDATA[
&nbsp;
추석 때 시골에 내려가지 않고 엄마랑 동생이 부천에 올라와서 같이 갔던 T.G.I.F
&nbsp;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사진은 찍지 못했었다.. T.T
(다 먹을 쯤 해서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nbsp;
그래서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으로 대체...
&nbsp;
배부를 정도까진 아니지만 3명이서 적당하게 먹은 듯.
&nbsp;
립은 먹기가 귀찮아서 2개정도 먹었지만 샐러드가 참 맛있었다.
&nbsp;
집에서 양배추만 사서 샐러드를 해먹어보려고 했는데 계속 까먹고 양배추를 못사오고 있음.
&nbsp;]]></description>
							<dc:date>Mon, 05 Oct 2009 23:55:13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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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슬러거 VS 마구마구, 모바일서 2차전? (지오인터렉티브 VS 모비클)]]></title>
							<link>http://mobileg.kr/10070485438</link>
							<description><![CDATA[ &nbsp;
마구마구는 모비클에서, 슬러거는 지오인터렉티브에서 각각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컴투스에서 마구마구 라이센스를 갖고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새 이야기가 어떻게 된 것일까요..ㅠ.ㅠ
&nbsp;
컴투스프로야구2009에서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CJ하고 충돌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것때문인지.. 아니면 기존에 모비클에서 미니파이터를 개발하면서 컴투스에게 갔던 라이센스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인지...^^; 근데 또 컴투스에서 냈으면 컴프야랑 별 다를 것이 없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네요.
&nbsp;
여튼 언젠가부터 국민 스포츠게임이 축구에서 야구로 점점 기우는 듯한 느낌입니다.......]]></description>
							<dc:date>Fri, 25 Sep 2009 01:26:54 +0900</dc:date>
							<tag><![CDATA[야구게임,슬러거,마구마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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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karyurite</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헤드폰 온삼이 (ON3) 배송 도착]]></title>
							<link>http://mobileg.kr/10070433079</link>
							<description><![CDATA[
&nbsp;
골전도 이어폰하구 같이 지른 ON3.
노래 들을 땐 역시 헤드폰을 끼고 들어야 제맛인 듯!
음질이 좋지 않다고 하지만 그리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더라..
&nbsp;
근데 이거 .... 머리 꼭대기가 아니라 살짝&nbsp;뒤에 대고 끼는 거 맞나??
좀 작게 나온 듯 싶다. ^^
&nbsp;
헤드폰 대부분이 끼면 머리가 눌리는데 이건 안눌려서 좋음!]]></description>
							<dc:date>Thu, 24 Sep 2009 01:24:47 +0900</dc:date>
							<tag><![CDATA[온삼,ON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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